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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wave

기관·사업자

매일 모든 세대를 확인하는 대신, 확인이 필요한 세대부터

실버타운·시니어 주거, 요양시설, 시니어 케어 기업을 위한 비접촉 무활동 알림입니다. 운영 화면에는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춘 세대가 먼저 올라오고,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는 낙상 유닛을 더해 현장과 함께 검증합니다.

아직 도입을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미팅에서 함께 살펴보고, 체험부터 시작합니다.

운영 화면예시 화면

오늘 07:40 기준

세대 현황

확인 필요 2평소와 같음 46
  • 507호평소보다 오래 멈춤마지막 움직임04:52
  • 915호아침 움직임 없음마지막 움직임어제 22:10
  • 302호평소와 같음마지막 움직임방금 전
  • 611호평소와 같음마지막 움직임5분 전
  • 804호평소와 같음마지막 움직임12분 전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며, 실제 운영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설비가 있어도 비는 시간이 있습니다

  • 버튼을 누를 수 없는 순간

    비상벨은 누를 수 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손이 닿지 않는 순간은 남습니다.

  • 확인과 확인 사이

    정해진 시각에 사람이 살피는 방식은, 밤사이처럼 확인 사이에 생긴 일을 다음 확인에서야 알게 됩니다.

  • 믿기 어려운 알림

    주무시는 시간에도 알림이 울리면, 현장은 알림을 꺼 두거나 결국 사람이 다시 모든 세대를 확인합니다.

현장마다 먼저 풀어야 할 문제가 다릅니다

실버타운·요양시설

매일 하던 전 세대 확인을, 확인이 필요한 세대부터

여러 세대를 한곳에서 돌보는 현장은 사람이 정해진 시각에 모든 세대를 살핍니다. 알림을 믿을 수 있어야 그 확인이 줄어듭니다.

  • 움직임이 오래 멈춘 세대가 운영 화면 맨 위에
  • 기존 비상벨·호출 설비는 그대로
  • 허용할 오탐 범위를 실증에서 함께 정함
재가·시니어 케어 기업

흩어진 가정을, 착용 없이 한 화면에서

가정마다 찾아가는 현장에는 워치를 안 차시거나 카메라를 둘 수 없는 집이 많습니다. 낙상 걱정도 큽니다.

  • 차거나 충전할 것 없이 콘센트에 꽂는 설치
  • 가정마다 장시간 무활동·외출 구분 알림
  • 낙상이 걱정되는 가정엔 낙상 유닛을 더해 공동 검증
  • 쓰시던 관제·앱으로 알림을 받는 API 연동

필요한 자리만큼 더합니다

방마다 레이더를 다는 대신, 기본 구성으로 방마다 움직임을 보고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만 낙상 유닛을 더합니다.

  • 지금 제공

    기본 구성

    방마다 콘센트에 꽂는 작은 기기

    • 방별 움직임
    • 장시간 무활동 알림
    • 외출 구분
  • 실증 과제

    낙상 유닛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 두는 레이더 유닛

    • 쓰러지신 뒤 바닥에 오래 누워 계신 상황 알림
  • 연구 중

    다음 단계

    현장 검증을 거친 뒤에 더할 기능

    • 넘어지는 순간
    • 호흡

낙상이 고민인 현장과, 알림 기준을 함께 만듭니다

낙상 유닛은 넘어지는 순간이 아니라, 쓰러지신 뒤 바닥에 오래 누워 계신 상황을 봅니다. 실제 현장에서 알림과 확인 결과를 맞춰 보며 기준을 만드는 공동 검증 과제로 함께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정확도는 현장 검증 결과가 나온 뒤에 말씀드리며, 그 전에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낙상 공동 검증 상담

적용될지 확신이 없어도,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현장 이야기를 듣고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 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체험부터 시작합니다. 도입 결정은 그다음입니다.

이런 곳이라면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 실버타운·시니어 주거
  • 요양원·주야간보호
  • 재가·방문요양 센터
  • 시니어 케어 기업
  • 고령자 공공임대 주택
  • 지자체 돌봄 사업

목록에 없는 곳도 괜찮습니다.

  1. 1도입 결정 전

    편하게 문의

    현장 유형과 세대 수 정도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2. 2도입 결정 전

    미팅·적용 가능성 검토

    찾아뵙거나 온라인으로 현장 이야기를 듣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3. 3도입 결정 전

    체험

    운영 화면과 기기를 직접 보시고, 필요하면 일부 공간에 시범 설치해 실제 알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4

    실증(PoC)·기준 합의

    일부 세대에서 알림과 실제 확인 결과를 맞춰 보고, 알림 시간 기준과 오탐 허용 범위를 문서로 정합니다.

  5. 5

    정식 도입

    필요한 인증을 마친 뒤, 합의한 기준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체험 방식과 시기는 현장 여건과 저희 제작 일정에 맞춰 미팅에서 함께 정합니다.

메일에 이 정도만 적어 주세요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항목이 채워진 메일 창이 열립니다.

  • 기관·회사명
  • 담당자 성함과 연락처
  • 현장 유형과 세대(가구) 수
  • 지금 어떻게 확인하고 계신지
  • 궁금한 점이나 걱정되는 점
적용 가능성 문의

contact@evawave.co.kr

보내주신 내용을 확인한 뒤 먼저 연락드려 미팅 일정을 잡겠습니다.

지자체 사업과 서비스 제휴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지자체·공공 돌봄

    실증에서 만든 기준과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돌봄 사업과의 협력을 준비합니다.

  • 서비스 제휴

    통신·보험·복지용구처럼 이미 고객을 만나는 서비스에 감지 기능을 API로 더하는 협력을 논의합니다.

기관·사업자가 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검토할 때 먼저 확인하시는 것들입니다.

  • 기존 비상벨이나 센서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설비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더하는 방식입니다. 현장의 확인 흐름에 맞춰 알림을 받을 자리를 함께 정합니다.

  • 지금 쓰는 관제·운영 시스템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운영 화면을 따로 쓰지 않고, 알림과 마지막 움직임 시각 같은 정보를 쓰시던 시스템에서 받아보시도록 API 연동을 함께 설계합니다. 보낼 항목과 개인정보 처리 방식은 실증을 시작하기 전에 정합니다.

  • 낙상도 알 수 있나요?

    기본 구성이 알리는 것은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춘 상황입니다.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는 레이더 낙상 유닛을 더해, 쓰러지신 뒤 바닥에 오래 누워 계신 상황을 알리는 방식을 현장과 함께 검증합니다. 넘어지는 순간을 잡는 기능은 아니며, 현장 검증 전에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 레이더를 방마다 달아야 하나요?

    아니요. 기본 구성으로 방마다 움직임을 보고, 레이더 낙상 유닛은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만 둡니다.

  • 주무시는 시간에도 알림이 울리나요?

    오탐은 도입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알림 시간 기준과 허용 범위를 실증에서 현장과 함께 정하고, 그 결과를 보신 뒤 도입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설치는 어떻게 하나요?

    콘센트에 꽂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설치 위치와 방식은 현장 여건과 운영 방식에 맞춰 협의합니다.

  • 카메라나 마이크를 쓰나요? 개인정보는요?

    영상과 음성을 수집하지 않고 움직임 신호만 다룹니다. 생활하시는 분의 정보를 어떻게 다룰지는 실증을 시작하기 전에 별도로 합의합니다.

  • 지금 바로 도입할 수 있나요?

    정식 도입은 필요한 인증을 마친 뒤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미팅에서 적용 가능성을 함께 보고, 체험과 실증으로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체험이나 실증에 비용이 드나요?

    현장 규모와 체험 방식에 따라 달라서, 미팅에서 범위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인증을 마치기 전에는 기기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우리 현장에도 맞을지, 먼저 이야기 나눠 보세요

세대 수와 지금의 확인 방식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미팅에서 적용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고 체험까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