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던 전 세대 확인을, 확인이 필요한 세대부터
여러 세대를 한곳에서 돌보는 현장은 사람이 정해진 시각에 모든 세대를 살핍니다. 알림을 믿을 수 있어야 그 확인이 줄어듭니다.
- 움직임이 오래 멈춘 세대가 운영 화면 맨 위에
- 기존 비상벨·호출 설비는 그대로
- 허용할 오탐 범위를 실증에서 함께 정함
기관·사업자
실버타운·시니어 주거, 요양시설, 시니어 케어 기업을 위한 비접촉 무활동 알림입니다. 운영 화면에는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춘 세대가 먼저 올라오고,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는 낙상 유닛을 더해 현장과 함께 검증합니다.
아직 도입을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미팅에서 함께 살펴보고, 체험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07:40 기준
세대 현황
지금의 빈틈
비상벨은 누를 수 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손이 닿지 않는 순간은 남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사람이 살피는 방식은, 밤사이처럼 확인 사이에 생긴 일을 다음 확인에서야 알게 됩니다.
주무시는 시간에도 알림이 울리면, 현장은 알림을 꺼 두거나 결국 사람이 다시 모든 세대를 확인합니다.
현장에 따라
여러 세대를 한곳에서 돌보는 현장은 사람이 정해진 시각에 모든 세대를 살핍니다. 알림을 믿을 수 있어야 그 확인이 줄어듭니다.
가정마다 찾아가는 현장에는 워치를 안 차시거나 카메라를 둘 수 없는 집이 많습니다. 낙상 걱정도 큽니다.
구성
방마다 레이더를 다는 대신, 기본 구성으로 방마다 움직임을 보고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만 낙상 유닛을 더합니다.
방마다 콘센트에 꽂는 작은 기기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 두는 레이더 유닛
현장 검증을 거친 뒤에 더할 기능
낙상 유닛은 넘어지는 순간이 아니라, 쓰러지신 뒤 바닥에 오래 누워 계신 상황을 봅니다. 실제 현장에서 알림과 확인 결과를 맞춰 보며 기준을 만드는 공동 검증 과제로 함께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정확도는 현장 검증 결과가 나온 뒤에 말씀드리며, 그 전에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함께 시작하는 방법
현장 이야기를 듣고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 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체험부터 시작합니다. 도입 결정은 그다음입니다.
이런 곳이라면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곳도 괜찮습니다.
현장 유형과 세대 수 정도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찾아뵙거나 온라인으로 현장 이야기를 듣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운영 화면과 기기를 직접 보시고, 필요하면 일부 공간에 시범 설치해 실제 알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세대에서 알림과 실제 확인 결과를 맞춰 보고, 알림 시간 기준과 오탐 허용 범위를 문서로 정합니다.
필요한 인증을 마친 뒤, 합의한 기준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체험 방식과 시기는 현장 여건과 저희 제작 일정에 맞춰 미팅에서 함께 정합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항목이 채워진 메일 창이 열립니다.
공공·서비스 제휴
실증에서 만든 기준과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돌봄 사업과의 협력을 준비합니다.
통신·보험·복지용구처럼 이미 고객을 만나는 서비스에 감지 기능을 API로 더하는 협력을 논의합니다.
FAQ
도입을 검토할 때 먼저 확인하시는 것들입니다.
아니요. 기존 설비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더하는 방식입니다. 현장의 확인 흐름에 맞춰 알림을 받을 자리를 함께 정합니다.
네. 운영 화면을 따로 쓰지 않고, 알림과 마지막 움직임 시각 같은 정보를 쓰시던 시스템에서 받아보시도록 API 연동을 함께 설계합니다. 보낼 항목과 개인정보 처리 방식은 실증을 시작하기 전에 정합니다.
기본 구성이 알리는 것은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춘 상황입니다.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는 레이더 낙상 유닛을 더해, 쓰러지신 뒤 바닥에 오래 누워 계신 상황을 알리는 방식을 현장과 함께 검증합니다. 넘어지는 순간을 잡는 기능은 아니며, 현장 검증 전에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기본 구성으로 방마다 움직임을 보고, 레이더 낙상 유닛은 낙상이 걱정되는 자리에만 둡니다.
오탐은 도입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알림 시간 기준과 허용 범위를 실증에서 현장과 함께 정하고, 그 결과를 보신 뒤 도입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콘센트에 꽂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설치 위치와 방식은 현장 여건과 운영 방식에 맞춰 협의합니다.
영상과 음성을 수집하지 않고 움직임 신호만 다룹니다. 생활하시는 분의 정보를 어떻게 다룰지는 실증을 시작하기 전에 별도로 합의합니다.
정식 도입은 필요한 인증을 마친 뒤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미팅에서 적용 가능성을 함께 보고, 체험과 실증으로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규모와 체험 방식에 따라 달라서, 미팅에서 범위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인증을 마치기 전에는 기기를 판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