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들여다보지 않아도, 평소와 다를 때 알려드립니다
매일 전화하지 않아도 떨어져 사는 부모님이 평소처럼 지내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도 착용도 없이 집 안의 생활 신호만 읽으며, 지금 무료 파일럿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보호자 앱 ‘늘곁’은 App Store · Google Play에 출시되어 있습니다. 출시 소식 보기 →
제품
센서키트 하나로, 카메라 없이 지켜봅니다
Evawave는 가정에 설치하는 작은 비접촉 센서와 보호자 앱으로 이루어집니다. 주요 공간의 콘센트에 꽂아 두면 설치가 끝나고, 어르신은 아무것도 착용하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보호자는 앱에서 부모님이 평소처럼 지내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콘센트에 꽂으면 끝나는 간단한 설치
- 착용·조작이 필요 없는 비접촉 센서
- 영상·음성 없이 생활 신호만 다룸
- 보호자 앱으로 오늘의 안부 확인
어머니
78세 · 단독 거주
방금 전 움직임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감지 기록상 평소 흐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 마지막 움직임
- 3분 전
- 오늘 기상
- 10:20
- 오늘 활동
- 평소 수준
오늘 18:27 업데이트
감지 내역
정상10:20 · 기상
아침에 첫 움직임이 확인됐습니다.
14:12 · 활동
오후에도 평소처럼 움직임이 이어졌습니다.
18:27 · 현재
방금 전 움직임이 확인됐습니다.
스와이프하거나 점을 눌러 넘기세요 · 예시 화면

집 안 주요 공간을 함께 살핍니다
거실, 주방, 침실처럼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에 작은 센서를 놓습니다. 한 곳의 움직임만이 아니라 공간을 오가는 생활의 흐름을 함께 봅니다.
지금 제공하는 기능
연구·개발 중
프라이버시
왜 카메라가 아닌가
가장 안전 확인이 필요한 공간일수록 카메라는 부담이 됩니다. Evawave는 영상 없이 생활 신호만 읽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확인합니다.

영상도 음성도 없이, 생활 신호만 읽어 보호자에게 전합니다.
카메라 없음
영상·음성 없이 센서 신호만으로 상태를 추정해, 침실·화장실 같은 민감한 공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착용 없음
시계나 버튼을 착용하거나 충전하지 않아도 평소 생활 속에서 작동합니다.
생활 방해 없음
한 번 설치하면 평소 생활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Evawave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Evawave는 무엇인가요?
카메라나 웨어러블 없이, 집 안의 생활 신호로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비접촉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입니다. 부모님 댁에 작은 센서를 설치하면 보호자 앱에서 ‘마지막 활동 시간’과 하루의 생활 리듬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알 수 있나요?
지금은 마지막 활동 시간, 아침 기상 확인, 하루 활동 리듬을 제공하고, 장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보호자에게 알립니다. 낙상 의심 알림이나 생활패턴 변화 감지처럼 더 정밀한 기능은 연구·개발 중이며, 실제 가정에서 검증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카메라나 마이크를 사용하나요?
아니요. 영상이나 음성을 전혀 수집하지 않고 생활 신호만 분석합니다. 그래서 침실처럼 민감한 공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지금 1차 무료 파일럿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 가정에는 설치부터 운영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언제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출시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가격은 2026년 파일럿을 통해 확정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 고가의 전문 장비가 아니라 더 많은 가정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독 형태를 지향합니다.
개인정보와 데이터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영상과 음성은 처음부터 수집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것은 “움직임이 있는지” 같은 생활 신호뿐이며, 수집·이용 동의 절차를 갖춰 운영합니다. 구체적인 데이터 처리 기준은 파일럿과 함께 정리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금 실제 가정에서 파일럿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언제든 신청하실 수 있고, 새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파일럿 참여 가정에 초대코드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