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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wave

기술이 아니라, 안심을 만듭니다

Evawave는 2026년 5월, SW마에스트로 동기 세 사람이 세운 회사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모르는 채 흘러가는 시간을 줄이고 싶었고, 카메라를 들이거나 무언가를 몸에 붙이지 않고도 그 시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집 안에 이미 있는 WiFi 신호에 닿았습니다.

센서 하드웨어와 펌웨어, 서버, 보호자 앱까지 외주 없이 직접 만들어 실제 가정에 설치해 가동하고 있습니다. 과장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것만 말하는 회사가 되려 합니다.

한눈에

설립
2026년 5월 19일
팀
3인 · 센서부터 앱까지 직접 개발
지식재산
WiFi 센싱 특허 출원 2건
인증 · 판별
연구개발전담부서 · 소셜벤처기업 · 경기도 AI 멤버십
지금
실제 가정 파일럿 가동 중 · 기관 실증 업무협약

왜 이 일을 하는가

Mission

어르신의 존엄과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혼자 계신 시간에도 확인이 필요한 순간을 돌봄 현장과 가족이 알 수 있게 합니다.

Vision

돌봄에서 시작해, 확인에 책임이 있는 모든 공간의 기본 센서가 되겠습니다.

일하는 기준

  • 프라이버시가 먼저

    Privacy-first

    카메라와 음성 녹음 없이, 필요한 생활 신호만 다룹니다.

    영상과 음성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 착용도, 조작도 없이

    Non-invasive

    어르신이 무언가를 차거나 누르지 않아도 평소 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설치 뒤 어르신이 조작할 것은 없습니다

  • 과장보다 증거

    Evidence over hype

    약속보다 실제 설치 환경에서 확인한 기능과 데이터를 쌓아갑니다.

    소식에는 해낸 것만 올립니다

  • 더 많은 곳이 쓸 수 있게

    Accessible care

    복잡하고 비싼 돌봄 장비가 아니라, 더 많은 가정과 돌봄 현장이 쓸 수 있는 안심 기술을 목표로 합니다.

    집에 있는 WiFi와 작은 센서로 시작합니다

사명의 뜻EVA · WAVE

‘Evawave’는 공간과 사람을 ‘인지(EVA)’하고, 그 단서를 ‘신호의 파형(WAVE)’에서 읽는다는 뜻을 담은 이름입니다.

EVAEnvironmental Vital Awareness
주변 공간(환경)과 사람의 생체 신호(Vital)를 함께 인지하는 것 — ‘환경·생체 인지’를 지향한다는 의미입니다.
WAVE신호의 파형
사람이 움직이면 미세하게 달라지는 Wi-Fi 신호(CSI)의 파형에서 따왔습니다. 카메라가 아니라 ‘신호의 물결’로 일상을 읽는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제품, 센서, 앱을 직접 만드는 팀

Evawave는 제품 기획·사업화, 센서 하드웨어·펌웨어, 보호자 앱·WiFi CSI 연구 역량을 갖춘 3인 팀입니다. 세 명 모두 서비스 출시와 운영 경험을 공유한 SW마에스트로 동기이며, 센서부터 앱까지 외주 없이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한창민 CEO

한창민

CEO

Founder / Product Strategy

제품과 사업의 방향, 운영을 맡고 WiFi 센싱 특허 2건을 발명했습니다. 돌봄 현장과 기관을 직접 만나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제품이 실제 돌봄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현직 돌봄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법인 개요

기본 정보

회사명
주식회사 에바웨이브 (Evawave Inc.)
대표
한창민
설립일
2026년 5월 19일
사업자등록번호
684-81-04026
주소
경기도 화성시 동탄중심상가1길 36, 원영빌딩 8층 801-J871호
이메일
contact@evawave.co.kr

인증 · 지식재산

특허 출원번호
10-2026-0070294 · 10-2026-0159830관련 소식: 특허 출원번호
연구개발전담부서
제2026156169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2026.09)관련 소식: 연구개발전담부서
경기도 AI 멤버십
제2026-AI-191호 (2026.09.01 ~ 2027.08.31)관련 소식: 경기도 AI 멤버십
소셜벤처기업
제2026-01-2498호 (기술보증기금 판별, 2026.09.22)관련 소식: 소셜벤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