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민
CEO
Founder / Product Strategy
제품과 사업의 방향, 운영을 맡고 WiFi 센싱 특허 2건을 발명했습니다. 돌봄 현장과 기관을 직접 만나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
회사소개
Evawave는 2026년 5월, SW마에스트로 동기 세 사람이 세운 회사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모르는 채 흘러가는 시간을 줄이고 싶었고, 카메라를 들이거나 무언가를 몸에 붙이지 않고도 그 시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집 안에 이미 있는 WiFi 신호에 닿았습니다.
센서 하드웨어와 펌웨어, 서버, 보호자 앱까지 외주 없이 직접 만들어 실제 가정에 설치해 가동하고 있습니다. 과장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것만 말하는 회사가 되려 합니다.
한눈에
미션 · 비전
Mission
어르신의 존엄과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혼자 계신 시간에도 확인이 필요한 순간을 돌봄 현장과 가족이 알 수 있게 합니다.
Vision
돌봄에서 시작해, 확인에 책임이 있는 모든 공간의 기본 센서가 되겠습니다.
Privacy-first
카메라와 음성 녹음 없이, 필요한 생활 신호만 다룹니다.
영상과 음성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Non-invasive
어르신이 무언가를 차거나 누르지 않아도 평소 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설치 뒤 어르신이 조작할 것은 없습니다
Evidence over hype
약속보다 실제 설치 환경에서 확인한 기능과 데이터를 쌓아갑니다.
소식에는 해낸 것만 올립니다
Accessible care
복잡하고 비싼 돌봄 장비가 아니라, 더 많은 가정과 돌봄 현장이 쓸 수 있는 안심 기술을 목표로 합니다.
집에 있는 WiFi와 작은 센서로 시작합니다
‘Evawave’는 공간과 사람을 ‘인지(EVA)’하고, 그 단서를 ‘신호의 파형(WAVE)’에서 읽는다는 뜻을 담은 이름입니다.
연혁
소식으로 남긴 것만 연혁에 올립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때의 소식으로 이어집니다.
2026년 5월
2026년 6월
2026년 7월
팀
Evawave는 제품 기획·사업화, 센서 하드웨어·펌웨어, 보호자 앱·WiFi CSI 연구 역량을 갖춘 3인 팀입니다. 세 명 모두 서비스 출시와 운영 경험을 공유한 SW마에스트로 동기이며, 센서부터 앱까지 외주 없이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CEO
Founder / Product Strategy
제품과 사업의 방향, 운영을 맡고 WiFi 센싱 특허 2건을 발명했습니다. 돌봄 현장과 기관을 직접 만나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

CTO
Hardware / Firmware / Data Pipeline
센서 노드의 하드웨어와 펌웨어, 데이터가 모이는 운영 서버와 원격 업데이트까지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CPO
App / WiFi CSI R&D
보호자 앱 ‘늘곁’과 WiFi CSI 신호 분석을 맡습니다. 낙상은 현장과 함께 검증하는 실증 과제로 다룹니다.
제품이 실제 돌봄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현직 돌봄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 정보